게시판 상세

진하고 또 진한 향기팡팡 그런 느낌 알게 되었어요.


마개를 열때, 옮겨 담을 때!

물에 흐트러놓을 때!

손으로 저어본 후 손의 향 맡을 때


진함이 느껴지고, 순하게 세탁할 수 있어 더 맘에 드는데

솔직히 진하면 건조대에 널은 후 섬유보다 주변공기가 어지러울 정도로

진하다 싶은 제품도 있는데

탑스텝은 섬유에 딱!


착붙착붙하는게 탑스텝섬유유연제가 착붙이구나 싶어요.

신랑이 마른빨래 냄새에 민감한 편인데, 좋대요~

2019-04-14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댓글 입력
댓글달기 이름 : 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영문 대소문자/숫자/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, 10자~16자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